안녕하세요! 영어 여행 블로거로 다시 돌아온 IT깡패's 입니다. ㅎㅎ드디어 설레는 마음을 안고 첫 해외여행이나 오랜만의 자유여행을 준비하고 계신가요?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지만, 출발 전부터 우리를 덜컥 겁먹게 만드는 거대한 산이 하나 있죠. 바로 공포의 ‘입국심사’입니다…! ㄷㄷ저도 처음 해외 나갔을 때 심사관이 영어로 툭 던지는 질문에 머릿속이 하얘져서 땀을 삐질 흘렸던 기억이 나네요. 2030 젊은 분들이야 서치해서 금방 적응하신다지만, 부모님을 효도 여행으로 보내드리거나 영어가 부담스러워 패키지만 가시다가 큰맘 먹고 자유여행으로 전환하신 4060분들에게는 이 입국심사 통과가 진짜 에베레스트산 등반처럼 느껴지실 거예요.그래서 오늘은 제 개인적인 경험과 팁을 꾹꾹 눌러 담아, 입국심사 때 가장 많..